강수진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2/2)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강수진저번 글에서는 강수진의 자서전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그녀가 말하는 성공의 법칙들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녀가 말하는 성공을 향한 자세에 대해 나누기로 해요.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을 다루기에는 너무 많을 것 같아 특히 저에게 와닿은 내용들을 적어 봅니다.

늦음에 대한 철학 : 늦은 것보다 더 큰 잘못은 시도하지 않는 것.
그녀는 늦음을 빌미로 포기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그녀 역시 발레를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조바심 내지 않았습니다. 늦었으면 열심히 따라가면 되고, 조금씩 만회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각은 1등이 조금 늦게 되는 것일 뿐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각의 유혹에 빠져서 ‘나는 이미 늦었어’ 라고 생각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때 비로소 그 인생은 실패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계속 읽기

강수진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1/2)

강수진의 발며칠 전엔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라는 책을 통해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성공의 법칙과 성공철학에 대해 나눠보고 싶습니다.

성공의 법칙 하나.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그녀는 발레에 미쳤습니다. 하루에 무려 18시간이라는 시간을 발레 연습에 쏟을 정도로 그녀는 발레를 사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우리를 겁먹게 하는 18시간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당신이 어디에 에너지를 쏟고 있느냐일 것입니다.

세상에 많은 성공한 사람들처럼 그녀도 그녀의 일에 집착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가 가진 모든 에너지를 사랑하는 일에 쏟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으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계속 읽기

단순함의 미 : 우리 모두 조금 단순해 질수 없을까 ?

IM_main image_taille réduite_avec signature_640요즘 제가 좋아하는 철학사상이 있습니다. 프랑스라는 나라 자체가 워낙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라서 이 철학을 요즘 대세라고 잘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요즘 트렌드 철학 중의 하나인 것은 확실합니다.

에피쿠로스파에서부터 이어진 이 철학은 단순함을 미덕으로 삼아 일상을 단순화 시키고, 또 단순한 기쁨을 추구하자고 주장합니다. 계속 읽기